5240 평가관리
① MBO·KPI 기반 정량성과 역량평가의 정성요소를 융합해 개인·조직 성과를 수학적으로 정밀하게 산출하며,
② 절대·상대·등급평가를 혼합해 공정성과 동기부여를 동시에 확보하고,
③ 상향·하향·동료평가를 가중 통합해 객관적이고 성장지향적인 360도 평가체계 를 완성합니다.
평가 시스템
우리 회사 제도를 반영할 수 있는가?
그래프, 카드형 구성 등 보이는 것보다 우선할 것은
평가제도를 반영여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 평가 프로세스
기업의 평가프로세스를 반영하는 시스템이어야 합니다.
☑️ 평가 구성과 기획
  1. 평가 기획
    평가대상(일반직, 영업직 등)
    평가주기(연간,반기,분기 등)
    평가유형(업적, 역량, 다면 등)
  1. 평가 구성
    목표 → 승인 → 1차 →2차 평가 등
    평가 항목, 방향, 절차 등 흐름 완성
  1. 시기 구성
    단계별 활성화 시기
    기준일자 등
다양한 평가 구성요소로 고객사의 평가제도를 시기별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 평가의 객관성 확보 : 평가그룹 구성부터
  • 인사/조직에 기반하여 계열사별, 조직별, 직책별 등 다양한 평가그룹 구성
  • 직무와 연관된 구성으로 평가의 전문성 확보
🔍 종합 HR시스템은 조직과 인원변동을 자동으로 반영하여 평가를 구성합니다. 평가만 다루는 솔루션과 비교하여 주세요.
평가의 객관성은 같은 잣대로 구분할 수 있는 그룹 내에서 존재합니다
☑️ 평가 차수와 평가반영 비율 구성
  • 설정된 평가그룹별로 평가차수 설정
  • 차수별 반영비율 설정
  • 편차 조정여부 설정
  • 편차 조정 최소인원 설정
평가그룹별로 차수와 비율, 편차 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학적 모델로 구성할 수 있는지 비교하여 주십시오.
☑️ KPI, 업적, 역량 종합 평가

조직장은 조직목표 달성
KPI 비율을 높게 설정

리더급은 역량 육성
당장의 실적보다 리더로 성장

일반 직원은 업적으로
업적 목표달성으로 조직성과과 달성
조직과 개인, 그리고 리더를 육성할 수 있는 조합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 업적평가에 대한 이해
  • 직책, 직무, 조직 등 평가그룹별로 업적평가 항목과 비율을 각각 정의할 수 있습니다.

평가는 목표 달성여부를 평가하고, 달성율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그러므로 수시평가는 달성의 진척을 보는 것에 그치며 그 결과를 연간 종합평가에 반영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평가시스템의 중요한 구성은 목표 설정과 본인평가-상향/하향/동료 평가의 프로세스를 정의하는 것입니다.
☑️ 역량평가는 직무와 역량사전으로
  • 직책, 직무, 조직 등 평가그룹별로 역량평가 항목과 비율을 각각 정의할 수 있습니다.

역량평가는 고객사의 인재상을 반영한 역량사전으로 정의하여 평가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면평가에 고객사의 인재상을 반영할 경우 효과적입니다.
역량사전은 인재상, 조직문화 등 다양한 형태로 정의하여 설문형식으로 평가와 진단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평가등급, 점수, 비율 설정
  • 평가등급은 업적, 역량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러한 등급체계, 비율 등을 설정하여 유연하게 평가체계를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모든 평가등급은 최종적으로 숫자로 환산되어야 평가결과에 따른 성과급, 승진대상자 등이 정리될 수 있습니다.
고객사별 등급과 이에 따른 인원을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KPI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올해 무엇을 달성할 것인지에 대한 컨트롤타워의
계획과 성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KPI 관리가 성공하려면 !

컨트롤타워 필수 : 경영계획/관리 부서가 KPI목표를 승인하고, 실적 달성을 판단해야 합니다.

조직과 개인 평가 구분 : KPI는 조직의 평가입니다. 개인 평가는 업적과 역량으로 합니다.

인사팀의 역할 : 컨트롤타워로부터 받은 KPI점수를 평가시스템에 반영하여 종합합니다.

KPI 자동화 ? : 컨트롤타워의 판단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자동화는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KPI를 개인별로 부여할 수 있습니다. 5240에서는 이를 업적평가로 진행합니다.
☑️ KPI 계획과 실적
KPI는 사전에 협의되어 승인된 결과로써 계획과 실적을 입력합니다.
☑️ KPI 할당
상위 조직의 KPI가 하위 조직의 목표로 선택 또는 전부로 자동설정되며 할당된 KPI는 변경할 수 없습니다.
☑️ KPI 진척상황 관리
KPI 진척상황을 보고하고, 진척도를 리스트로 조회합니다.
❇️업적평가는 왜 진척상황 즉 수시평가를 하지 않는 것일까요? 잣대없이 수시로 평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좀더 살펴보기)
평가를 하는 과정과 인사팀에 대한 지원
일정에 맞춰 평가를 진행하는 인사팀 업무를 지원합니다.
☑️ 평가과정 관리
  • 조직 외 특정 평가 예외처리
  • 신규, 변경대상자 생성처리
  • 완료되었지만 다시 평가요청시 인사팀에서 상태 변경처리
  • 평가일정 지연자에게 독촉 메일 또는 스마트폰 알림
평가기간 중 인사팀은 변경사항을 처리하고, 일정에 맞추도록 독촉하는 등의 업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 평가자의 과정 지원
평가 일정, 평가여부 등을 보면서 평가를 하며, 설정된 기준으로 하도록 지원합니다.
업적과 역량 평가 양식
업적은 개별 입력 기반이고, 역량은 사전에 기반한 양식을 제공합니다.
☑️ 업적평가 양식 (기본)
표준 평가지입니다. 구성내역에 따라 고객사별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

업적평가를 객관적으로 하려면 목표를 설정할 때
등급구간 또는 점수구간을 미리 정하는 것입니다.

❇️ 예를 들어, 매출은 100억을 목표로 할 때,
100억 달성은 B, 110억은 A, 120억 초과는 S
100억 미달은 C, 80억 미달은 D로 규정
❇️ 수치로 나오지 않더라도 업무의 달성 난이도, 달성의 양으로 구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미리 정한 그대로 평가하면 객관적입니다.•업적 달성에 대한 정성적인 평가도 필요할 경우정성평가 부분에 대해 일정 비율로 두는 것도 좋습니다.
☑️ 역량평가 양식 (기본)
표준 평가지입니다. 구성내역에 따라 고객사별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

역량평가를 객관적으로 할 수 있을까요?
❇️역량평가의 세부 내역을 보면 어떤 근거로평가를 하도록 가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업적평가와 비교하자면 객관화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객관성에 대한 도전이 많다면
정성적 측면에 대한 평가가 있어야 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비율은 낮추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한편, 역량은 승진 여부를 판단할 때 유효합니다. 업적은 당해연도의 인센티브와 익년도의연봉인상에 반영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평가 결과는 숫자로, 표로 정리되어야 합니다.
평가그룹, 항목 등 여러 비율을 정했고, 편차조정
까지 수학적 모델로 종합합니다.
☑️ 종합평가표
종합평가표로 일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수학적 모델로 만들어진 평가 데이터로 여러 차원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기초자료입니다.
☑️ 각종 평가 리포트
평가의 다양한 데이터를 리포트로 제공합니다. 준비되지 않은 새로운 리포트도 요청해주시면 제작하여 제공합니다.
☑️ 평가 인사이트
종합평가에 대한 대시보드는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추가 제작됩니다.
☑️ 평가 결과 급여 반영
평가결과가 급여에 자동반영되어야 평과에서 성과관리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평가, 어렵습니다.
자칫하면 분노와 좌절만 줄 수 있습니다.
어떤 한 가지 방법으로 해소될 수 없습니다. 평가보다 목표를 다같이 달성하는 과정이 될 필요가 있습니다.
☑️ 절대평가의 진실과 오해
평가는 순위를 매기는 과정입니다. 순위에 부담을 갖는다면 평가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 직무평가의 진실과 오해
직무는 업무의 정의이지 조직의 목표가 아닙니다. 직무로 평가하면 고난이도는 고평가, 저난이도는 저평가로 고정화될 수 있습니다.
☑️ KPI의 진실과 오해
KPI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Indicator일 수 있습니다. Indicator를 지속 관리하고 있다면 성공적인 KPI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지요.
☑️ 수시평가 아니죠. 수시 코칭과 지원
팀장과 팀원의 목표달성은 수시로 협의되어야 합니다. 이때 평가가 아니라 지원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 수시평가, 과연 가능할까요?

수시평가를 단순히 자주 한다는 차원으로만 시행하면 될 것인지 한번 더 생각해보도록 하지요.
❇️'수시로’ 즉, 아무 때나 평가한다는 것을 왜 시스템에서 해야 할까요?

- 주간회의 또는 월간회의에서 팀원에게 물어보아 주세요.
- 목표달성은 잘 되고 있는지
- 어려움은 없는지, 팀장이 지원할 것은 없는지
- 목표를 수정할 사유는 생겼는지 말이죠.
❇️수시로 평가를 A등급, B등급으로 하지 않는다면 더욱 수시로, 시기와 장소를 불문하고 목표를 달성하도록 지원하고 격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년에 한번하는 평가도 어려운데, 매월 또는 아무 때나 수시로 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 조직단위 평가 후 개인 평가
더욱 중요한 것은 이 과정이 성과급/승진을 위한 것이 아니라 조직의 목표달성, 개인의 자기계발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평가자의 재량권은 어디까지?
업적에도 숨은 부분이 있고, 이를 조직장이 알아주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평가와 성과급 연동방안
성과급 재원이라는 변수가 있기 때문에 직접적/기계적 연동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평가관리는 객관과 공정이 담보되는 투명한 프로세스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체계화, 구조화된 5240 평가관리로 해결하십시오.
작은 변화가 큰 만족을 만듭니다. 5240의 다른 모듈도 살펴보십시오(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