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 카드형 구성 등 보이는 것보다 우선할 것은
평가제도를 반영여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기업의 평가프로세스를 반영하는 시스템이어야 합니다.

다양한 평가 구성요소로 고객사의 평가제도를 시기별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평가의 객관성은 같은 잣대로 구분할 수 있는 그룹 내에서 존재합니다
평가그룹별로 차수와 비율, 편차 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학적 모델로 구성할 수 있는지 비교하여 주십시오.
조직과 개인, 그리고 리더를 육성할 수 있는 조합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평가시스템의 중요한 구성은 목표 설정과 본인평가-상향/하향/동료 평가의 프로세스를 정의하는 것입니다.
역량사전은 인재상, 조직문화 등 다양한 형태로 정의하여 설문형식으로 평가와 진단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별 등급과 이에 따른 인원을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올해 무엇을 달성할 것인지에 대한 컨트롤타워의
계획과 성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KPI를 개인별로 부여할 수 있습니다. 5240에서는 이를 업적평가로 진행합니다.

KPI는 사전에 협의되어 승인된 결과로써 계획과 실적을 입력합니다.
상위 조직의 KPI가 하위 조직의 목표로 선택 또는 전부로 자동설정되며 할당된 KPI는 변경할 수 없습니다.

KPI 진척상황을 보고하고, 진척도를 리스트로 조회합니다.
❇️업적평가는 왜 진척상황 즉 수시평가를 하지 않는 것일까요? 잣대없이 수시로 평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좀더 살펴보기)
일정에 맞춰 평가를 진행하는 인사팀 업무를 지원합니다.
평가기간 중 인사팀은 변경사항을 처리하고, 일정에 맞추도록 독촉하는 등의 업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평가 일정, 평가여부 등을 보면서 평가를 하며, 설정된 기준으로 하도록 지원합니다.
업적은 개별 입력 기반이고, 역량은 사전에 기반한 양식을 제공합니다.

표준 평가지입니다. 구성내역에 따라 고객사별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

표준 평가지입니다. 구성내역에 따라 고객사별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
평가그룹, 항목 등 여러 비율을 정했고, 편차조정
까지 수학적 모델로 종합합니다.

종합평가표로 일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수학적 모델로 만들어진 평가 데이터로 여러 차원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기초자료입니다.

평가의 다양한 데이터를 리포트로 제공합니다. 준비되지 않은 새로운 리포트도 요청해주시면 제작하여 제공합니다.

종합평가에 대한 대시보드는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추가 제작됩니다.

평가결과가 급여에 자동반영되어야 평과에서 성과관리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어떤 한 가지 방법으로 해소될 수 없습니다. 평가보다 목표를 다같이 달성하는 과정이 될 필요가 있습니다.

평가는 순위를 매기는 과정입니다. 순위에 부담을 갖는다면 평가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직무는 업무의 정의이지 조직의 목표가 아닙니다. 직무로 평가하면 고난이도는 고평가, 저난이도는 저평가로 고정화될 수 있습니다.

KPI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Indicator일 수 있습니다. Indicator를 지속 관리하고 있다면 성공적인 KPI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지요.

팀장과 팀원의 목표달성은 수시로 협의되어야 합니다. 이때 평가가 아니라 지원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1년에 한번하는 평가도 어려운데, 매월 또는 아무 때나 수시로 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 과정이 성과급/승진을 위한 것이 아니라 조직의 목표달성, 개인의 자기계발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업적에도 숨은 부분이 있고, 이를 조직장이 알아주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성과급 재원이라는 변수가 있기 때문에 직접적/기계적 연동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체계화, 구조화된 5240 평가관리로 해결하십시오.